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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작성일 : 16-01-24 18:28
‘서브웨이 가넷’,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을까?
 글쓴이 : 최고관리자
조회 : 9,338  

- 1885년 뉴욕 웨스트 35번지에서 발견 -

 

 

귀경 가넷.jpg

 

‘서브웨이 가넷’이라고 불리는 이 스톤은 중량이 9파운드 10온스에 달하는 24개의 패싯이 쳐진 알만다이트 가넷이다.

 

이 스톤은 1885년에 뉴욕의 웨스트 35번가에서 발견됐다. 최근 뉴욕 타임즈는 뉴욕의 하수구에서 발견돼 지금의 이름을 얻게 된 9파운드 10온스의 이 가넷에 대한 기사를 다루었다.

 

‘서브웨이 가넷’은 1885년 8월에 뉴욕 웨스트 35번가의 8피트 지하에서 하수관 철거 도중 발견됐다.

 

알만다이트 가넷은 보석 업계에서 가장 많이 거래되는 보석에 속하는 가넷의 5가지 종명 중 하나이다.

 

가넷의 종명에는 이외에도 파이로프, 스페서타이트, 그로슐라라이트, 안드라다이트, 로돌라이트 등이 있다.

 

뉴욕 타임즈는 12월 24일자의 ‘From the Vault’라는 연재 기사를 통해 유색석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이미 익숙한 이름인 이 스톤에 대해 조명했다.

 

현재 서브웨이 가넷은 미국자연사박물관이 비전시품으로 보관 중이다.

뉴욕 타임즈의 이전 기사에 따르면 이 커다란 보석은 1998년 투산 광물쇼에서 센터 스톤 역할을 하기도 했다.

 

자연사박물관의 큐레이터는 자신이 죽기 전에 서브웨이 가넷이 보관함에서 나와 세상을 볼 수 있는 방법을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. 하지만 자연사박물관의 공식 전언은 “현재 서브웨이 가넷을 전시할 계획은 전혀 없다”는 것이었다.

 

/ 내셔널주얼러

기사원문 : 귀금속경제신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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